밸빈 호건의 다른 배심원에게 영향력 행사 가능성1 삼성 애플 특허 소송 다시 해야만 하는 이유 삼성전자가 애플과의 특허 소송 관련 재 심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. 배심원 및 배심원장으로 활동했던 밸빈 호건(Valvin Hogan)씨의 삼성전자에 대한 나쁜 감정이 다른 배심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평결이 삼성전자에 불리하게 나왔다는 것이 재 심리 요청의 주요한 취지입니다. 이와 관련 밸빈 호건씨가 정말 삼성전자에 악 감정을 가질 개연성이 있었는지, 밸빈 호건씨가 배심원으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인지, 애플이 삼성전자와 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면 애플도 재 심리를 요청 했을지 등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. 배심원장이 평결서를 전달하는 모습, Image source: theverge.com 1. 밸빈 호건씨도 자신이 배심원에서 배제 될 것으로 생각했었음(스스로 편견 가능성을 인정) 영국 데일리메일지의 보.. 2012. 10. 5. 이전 1 다음